갑자기 목돈이 필요할 때 신용카드 앱을 열어보면 카드론 1,000만 원 가능, 장기카드대출 이용 가능 등의 안내가 표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은행 신용대출보다 신청절차가 간단해 급하게 돈이 필요할 때 이용을 고민하기 쉽습니다.하지만 카드론을 이용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.**“금리가 몇 %인지, 매달 얼마를 갚아야 하는지, 결국 총이자를 얼마 내는지”**입니다.같은 1,000만 원을 빌리더라도 연 8%와 연 16%는 총이자 부담이 크게 다릅니다.또 대출기간을 길게 설정하면 매달 내는 돈은 줄어들지만 총이자는 오히려 늘어날 수 있습니다.신용카드 카드론의 금리부터 월 상환액, 상환방식, 중도상환까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.카드론이란?카드론의 정식 명칭은 장기카드대출입니다.카드사가 신용카드 회원..